명절 인사말

설, 추석, 신년. 가족, 직장, 거래처. 상황에 맞게 고르세요. 12개 예문.

받는 분
설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명절 인사 작성 - 3가지 원칙

  1. 짧게. 보통 2~4문장 (50~150자)가 적절합니다. 너무 길거나 짧으면 성의 없어 보입니다.
  2. 진심. "정말 복 많이 받으세요" 같은 뻔한 인사가 아니라, 받는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함을 담으세요.
  3. 받는 사람 맞춤. 어른, 동료, 친구마다 톤을 다르게 합니다. 존경하는 사람 앞에서도 자연스럽게 느껴져야 합니다.

한자 명절 인사

더 정중한 톤으로는 한자 인사를 사용합니다. 반드시 한글 병기하세요.

  • 新年福多 (신년복다): "새해 복이 많다" 가장 일반적인 신년 인사
  • 謹賀新年 (근하신년): 가장 격식 있는 신년 인사
  • 迎春 (영춘): 봄을 맞이한다는 뜻, 설 인사
  • 春雨 (춘우): 봄비, 좋은 일을 바라는 설 인사
  • 秋夕快樂 (추석쾌락): 추석 때 사용

명절별 인사 타이밍

설 (음력 1월 1일): 설 연휴 중 (보통 3일간) 보내기. 명절 당일이 최고.

추석 (음력 8월 15일): 추석 전날 또는 당일 보내기. 연휴 후에 보내면 늦은 느낌.

신년 (양력 1월 1일): 신년 당일 또는 1월 초 보내기. 1월 중순 이후는 "새해 인사"라기보다 "새해 첫 안부"에 가깝습니다.

관련 자료

참고

본 페이지의 한자는 국립국어원 표준에 따릅니다. 한글 병기는 필수입니다.

검증 일자: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