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 적정금액 (2025년 기준)

가장 많이 내는 금액 10만원(인크루트 61.8%), 절친 15~20만원. 봉투에는 홀수 단위가 원칙입니다.

2026년 신규 조사는 아직 발표 전입니다. 본 시세는 2025년 자료 기준 (오늘 2026-05-18).

관계별 적정금액

아는 사이
5만원
가끔 마주치는 동료·1년 1~2번 연락
살짝 친분
7만원
가벼운 교류·식사 대접 받은 경우
친구·가까운 동료
10만원
실물 청첩장 받았다면 기본
절친
15만원+
부모님과도 친분 있는 경우
정말 친한
20만원+
가족 같은 존재·축사 부탁받은 경우
친척·가족
10~30만원
관계 가까움과 가족 분위기에 따라

금액 결정 - 3가지 기준

  1. 식대 + α. 2025년 결혼식 1인 식대는 전국 평균 약 6만원, 강남권 호텔은 8~9만원 이상. 본인 식대 + 알파를 기본으로 하고, 동행이 있다면 1인당 식대를 합산합니다.
  2. 친밀도. 자주 연락하는 사이일수록 +5~10만원.
  3. 본인 형편. 무리한 금액보다 본인 재정에 맞게. 후일 본인 결혼식에서 받게 될 가능성도 고려합니다.
피해야 할 단위. 4만원은 '사(死)'를 연상시켜 피하고, 6만원 등 짝수도 일반적으로 피합니다. 1·2만원 단위는 받는 사람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홀수(3·5·7·10·15·20)가 일반적이고 무난합니다.

지폐 - 어떻게 준비할까?

  • 새 돈을 준비하는 것이 정성의 표시
  • 봉투 안 지폐는 인물 얼굴이 위·앞을 향하도록 통일
  • 여러 장이라면 같은 방향으로 정렬해서 넣기

관련 자료

자주 묻는 질문

평균 결혼 축의금은 얼마인가요?

가장 많이 내는 단건 금액은 10만원(인크루트 2025, 응답자 61.8%)입니다. 카카오페이 데이터의 "연 평균 11.7만원"은 절친·친척 고액(15·20·30만원)이 끌어올린 통계 평균치이고, 실제 봉투에 넣는 금액은 홀수 단위(5·7·10·15·20)가 원칙입니다.

식사를 안 하면 적게 내도 되나요?

네. 식사 대접을 받지 않는 경우 5만원이 일반적입니다.

4만원·6만원은 왜 피하나요?

4는 '사(死)'와 발음이 같고, 축의금은 홀수가 전통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팀이지만 덜 친한 동료는?

최근 조사(2025) 기준 10만원이 가장 많이 선택됩니다. 과거에는 5만원도 흔했으나 식대·물가 상승으로 10만원 선이 일반화됐습니다.

출처 - 다중 교차검증 검증 일자: 2026-05-17

본 시세는 2025~2026 한국 일반적 관습 기준입니다. 지역·가문·종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