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사·조사·조문 문자

입장에 맞는 짧고 정중한 문구. 12개 예문 중 그대로 복사하세요.

유족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추도사 - 낭독용 긴 문구

공식 추도식에서 낭독할 길이의 예문입니다. 플레이스홀더 "홍길동"은 실제 이름으로 바꿔 사용하세요.

직장 동료 추도. 고(故) 홍길동님을 떠올리며 이 자리에 섰습니다. 함께 일했던 시간, 늘 따뜻한 마음과 성실한 자세로 우리에게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갑작스러운 이별에 큰 슬픔을 느끼지만, 홍길동님께서 남기신 발자취는 우리 마음속에 오래 남을 것입니다. 부디 평안히 영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친구·지인 공식 추도식. 오늘 홍길동님을 떠나보내는 이 자리에 서니, 함께한 시간들이 하나하나 떠오릅니다. 늘 다정했던 모습, 묵묵히 곁을 지켜주셨던 마음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홍길동님께서 남기신 따뜻한 기억은 저희 안에 오래 남을 것입니다. 부디 평안히 영면하시기를 빕니다.
가까운 친구 송별 (비공식). 길동아, 이렇게 너를 보내는 자리에 서게 될 줄 미처 몰랐다. 함께 웃었던 시간, 함께 나눴던 이야기들이 지금도 생생하다. 너는 늘 곁에 있는 친구였고, 앞으로도 내 기억 속에 그렇게 남아 있을 것이다. 편히 쉬어라. 우리는 너를 잊지 않을게.
가족 헌사. 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하신 홍길동님. 보내드려야 한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늘 베푸시기만 하셨던 그 사랑,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부디 편안한 곳에서 영면하시기 바랍니다.

추도사·조사 작성 - 3가지 원칙

  1. 짧게. 추도사는 보통 250~400자, 2~3분 낭독 분량이 적절합니다 (분당 약 120~140자 기준).
  2. 고인의 좋은 면 1~2개. 추상적 칭송보다 구체적 일화 하나가 더 깊이 남습니다.
  3. 마지막은 영면 기원. "부디 평안히 영면하시기를" "편히 쉬시기를". 비공식 친구 톤은 가족·친구만 모인 사적 자리에서만 사용하고, 공개 추도식에서는 경어 톤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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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본 페이지의 예문은 한국 일반적 장례 의례에서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을 정리한 것입니다. 종교·가풍에 맞춰 적절히 수정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검증 일자: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