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별사·이임사 작성 - 3가지 원칙
- 짧게. 보통 1~2분 낭독 분량, 약 200~300자가 적절합니다 (분당 약 120~140자 기준).
- 구체적 일화 1개. 추상적 칭송보다 "함께 야근했던 밤"처럼 함께한 구체적 순간 하나가 더 깊이 남습니다.
- 미래는 응원으로. 마지막은 "앞으로도 화이팅" "새로운 곳에서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같은 긍정의 메시지로 마무리합니다.
건배사와 송별사의 차이
건배사: 1~2분 내, 동료를 소개하고 축하한 후 잔을 높이는 형식. "여러분, 잔 들어주세요" "건배!"로 끝남.
송별사: 2~3분 낭독, 함께한 시간과 일화를 담아 정중하게 배웅하는 형식. 조직 행사나 공식 자리에서 사용.
피해야 할 표현
금기
- 동료에 대한 비판·뒷말. 송별 자리에서 절대 금지.
- 눈물로 진행 지체. 짧고 정중하게 마무리합니다.
- 다른 사람과의 비교. 보내는 사람만을 중심으로 이야기하세요.
- 지나친 농담·익살. 가벼운 정도면 괜찮지만 과하면 진심이 가려집니다.
- "그런데"·"하지만" 같은 부정 표현. 송별사는 감사·축원으로 마무리.
관련 자료
참고
본 페이지의 예문은 한국 직장 문화에서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을 정리한 것입니다. 조직 분위기와 관계에 맞춰 적절히 수정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검증 일자: 2026-05-17